논어 14편(헌문) 30장

논어 2009. 5. 15. 07:59

子曰 자왈

君子道者三 我無能焉 군자도자삼 아무능언

仁者不憂 인자불우

知者不惑 지자불혹

勇者不懼 용자불구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의 道(도)에는 3가지가 있는데, 나는 능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仁(인)한 사람은 걱정하지 않고,

지혜로운 사람은 미혹되지 않고,

용기 있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는다.

 

子貢曰 자공왈

夫子自道也 부자자도야

 

자공이 말했다.

선생님께서 자신의 道(도)를 말씀하신 것이다.

Posted by in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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